가요무대 출연 가수 '오승근' 부인 '김자옥' 떠난 후 근황은?
  • 김다슬 기자
  • 승인 2019.10.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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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승근의 근황에 대해 알아본다.
가요무대 오승근 출연
가요무대 방청신청 KBS 가요무대 홈페이지
출처 SBS, KBS, 가수 오승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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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김다슬 기자] 10월 7일 KBS1 예능 프로그램 무대가요에 출연한 오승근 근황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952년 1월 16일생으로 현재 68세인 가수 오승근은 지난 1968년 17세에 홍순백과 함께 그룹 투에이스로 데뷔했다. 당시 '빗속에서 울리라', '그 얼굴', '비둘기집'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군대 제대 후 가수 임용재와 함께 그룹 '금과 은'을 결정하였으며, '빗속을 둘이서'로 인기가수로 등극했다. 

금과 은 공식 해체 후 1980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최근 2012년에 '내 나이가 어때서'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출처 SBS, KBS, 가수 오승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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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이혼 후 당대 인기 배우 '김자옥'과 재혼하였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4년 배우자 김자옥이 대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에 폐로 암이 전이 된 탓에 생을 마감하면서 힘든 시기를 보낸 가수 오승근은 지난 1월 아내 김자옥에게 바치는 노래 '당신꽃'을 발매했다. 

'당신꽃'은 먼저 떠나보낸 아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곡으로, 오승근은 녹음 중 감정을 참지 못하고 중단할 정도로 가슴 아픈 곡이라고 말했다. 

오승근은 배우 김자옥과 함께 살던 집을 아들 부부에게 물려준 후 김자옥의 봉안묘 근처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손자를 돌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아기를 보고 있으면 슬픈 일도 다 잊을 수 있다고 전하며 팬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증폭시켰다. 

한편, 가수 오승근은 10월 7일 오후 10시에 방영되는 KBS1 예능프로그램 가요무대에 출연하며, 황정자의 처녀 뱃사공을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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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슬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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