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등판일정 마무리, 2019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표
류현진 중계 등판일정 마무리, 2019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표
  • 주진노
  • 승인 2019.10.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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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등판일정 마무리, 뉴욕양키즈, 휴스턴, 워싱턴, 세인트루이스, 챔피언시리즈 우승과 월드시리즈 진출 대결
뉴욕 양키스는 1선발로 일본인 투스 다나카, 예고 했고 휴스턴은 1선발로 잭 그레인키

류현진 중계 등판일정을 모두 마무리 되었다. LA다저스는 디비전 시리즈 마지막 5경기를 내주면서 2019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일정을 마무리 했다.

WASHINGTON, DC - OCTOBER 06: Pitcher Hyun-Jin Ryu #99 of the Los Angeles Dodgers waits to pitch in the first inning of Game 3 of the NLDS against the Washington Nationals at Nationals Park on October 06, 2019 in Washington, DC. Will Newton/Getty Images/AFP
WASHINGTON, DC - OCTOBER 06: Pitcher Hyun-Jin Ryu #99 of the Los Angeles Dodgers waits to pitch in the first inning of Game 3 of the NLDS against the Washington Nationals at Nationals Park on October 06, 2019 in Washington, DC. Will Newton/AFP/연합뉴스
류현진 등판일정 마무리, 2020년 시즌 기대
LOS ANGELES, CALIFORNIA - OCTOBER 09: (EDITOR'S NOTE: This iage has been converted to black and white) Clayton Kershaw #22 of the Los Angeles Dodgers sits in the dug out after leaving the game and giving up back to back home runs in the eighth inning during game five of the National League Division Series against the Washington Nationals at Dodger Stadium on October 09, 2019 in Los Angeles, California. Harry How//AFP/ 연합뉴스
LOS ANGELES, CALIFORNIA - OCTOBER 09: (EDITOR'S NOTE: This iage has been converted to black and white) Clayton Kershaw #22 of the Los Angeles Dodgers sits in the dug out after leaving the game and giving up back to back home runs in the eighth inning during game five of the National League Division Series against the Washington Nationals at Dodger Stadium on October 09, 2019 in Los Angeles, California. Harry How//AFP/ 연합뉴스

LA 다저스의 커쇼는 연타석 홈런을 내주며 고개를 숙였고 팀은 10회 만루홈런을 맞으며 패전의 분위기로 변했다. 시즌 161경기에서 106승 승율 6할 5분4리의 팀은 포스트시즌 디비전디시즈에서 탈락했다. 로버츠 감독에 대한 비난과, 커쇼와 자책하는 분위기다.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한 도전이었기에 허탈함이 크게 느껴진다. 시즌 동안, 막강한 선발과 뜨거운 타선으로 즐거움을 주었다. 아쉬운 시즌을 마감하고 2020년을 기대하게 된다.

출처: 네이버 스포츠
출처: 네이버 스포츠, 2019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표

남은 2019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표에는 뉴욕양키스, 휴스턴, 세인트류이스, 워싱턴이 남았다. 현재 LA누르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간 워싱턴이 2:0으로 1승을 챙겼다. 뉴욕양키스와 휴스턴의 첫번째 경기는 13일부터 시작된다. 뉴욕양키스와 휴스턴의 경기가 월드시리즈급의 챔피언 결정전이다. 뉴욕 양키스는 1선발로 일본인 투스 다나카를 예고 했고 휴스턴은 1선발로 잭 그레인키를 선발로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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