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과 라흐마니노프 음악의 로맨티시즘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유미정 독주회' 개최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10.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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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5일(금) 예술의전당에서 '피아니스트 유미정 독주회' 개최
출처: 영음예술기획,
출처: 영음예술기획, '피아니스트 유미정 독주회' 포스터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10월 22일 영음예술기획이 '피아니스트 유미정 독주회' 개최 소식을 전했다.

유미경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피바디 음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예일 음악대학에서 Artist Diploma를 취득했다. 이후 실내악부터 오케스트라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다.

이번 독주회는 'Interpretation of Romanticism'를 주제로 폴란드 작곡가 '쇼팽(Fryderyk Franciszek Chopin, 1810-1849)'과 러시아 작곡가 '라흐마니노프(Sergei Vasil’evich Rakhmaninov, 1873-1943)'의 정서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꾸며진다.

공연 1부에서는 농민적이고 향토민요인 마주르카와 귀족적인 폴로네이즈로 쇼팽의 대조적인 모습을, 2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 10개의 전주곡으로 그의 뚜렷한 음악적 개성을 보여준다.

'피아니스트 유미정이 독주회'는 오는 10월 25일(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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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과 라흐마니노프 음악의 로맨티시즘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유미정 독주회' 개최

오는 10월 25일(금) 예술의전당에서 '피아니스트 유미정 독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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