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리저브 ‘크리스마스 2019’ 원두 출시,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의 차이는?
  • 김인규 기자
  • 승인 2019.10.22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벅스 리저브의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크리스마스 2019’ 원두
출처 : 스타벅스 코리아 캡쳐
출처 : 스타벅스 코리아 캡쳐, 스타벅스 리저브 크리스마스 2019 출시,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문화뉴스 MHN 김인규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하여 스타벅스 리저브™ 크리스마스 2019를 출시한다.

스타벅스 리저브™ 크리스마스 2019는 수년간의 숙성기간을 거쳐 선보이는 숙성 수마트라 커피와 코스타리카 하시엔다 알사이아 농장의 커피가 블랜딩되어 색다른 매력을 가진 커피이다. 하시엔다 알사이사의 달콤한 오렌지를 닮은 부드러운 산미로 시작하는 이 커피는 숙성 수마트라의 유니크한 삼나무 향, 다채로운 스파이스가 만들어내는 감칠맛이 풍부하다.

또한, 스타벅스 리저브 전용 매장에서는 추출방식에 따라 같은 원두더라도 커피의 맛과 향기를 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서는 클로버®, 블랙 이글, POC, 사이폰, 케멕스, 리저브 콜드 브루등의 다양한 추출장비로 추출한 리저브를 즐길 수 있다.

그중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클로버® 커피 추출 시스템은 각 커피의 풍부하고 독특한 풍미를 부각시키는 특별한 추출 방식으로, 한 번에 한 잔의 완벽한 커피를 추출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추출 방식은 특허를 보유한 진공 압축(Vacuum-Press™) 기술을 사용하는데, 이를 통해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은 각 커피마다 추출을 제어할 수 있다. 섬세한 맛의 차이와 정교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출처 : 스타벅스 코리아 캡쳐, 스타벅스 리저브 크리스마스 2019 출시,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리저브 매장은 일반 매장과 다르게 다양한 원두와 추출방법을 직접 선택해서 나만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매장이다. 또한, 일반 매장에서 맛볼 수 없는 스페셜 메뉴를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일 원산지에서 극소량만 재배되어 한정된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스타벅스 리저브™ 커피는 스타벅스의 모든 매장에서 선보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양을 제공할 수 없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약 800개정도의 지정된 매장에서만 제공되며, 새로운 커피들이 주기적으로 소개된다. 
----------------------------------------------------------------------------------------------------

스타벅스 리저브  ‘크리스마스 2019’ 원두 출시,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의 차이는?

스타벅스 리저브의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크리스마스 2019’ 원두



 
MHN 포토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