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신간] 금융증권은 법으로 통한다
  • 주현준
  • 승인 2019.10.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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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금융증권법 이야기
신간 / 금융증권은 법으로 통한다
신간 / 금융증권은 법으로 통한다

책소개

저자 한상영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새한종합금융㈜에 입사하여 다양한 실무를 경험이 있다. 1998년 회사를 명예퇴직한 후, 2003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14년째 활동하고 있는 경제와 법 분야 능통한 변호사이다. 기업법을 다룬 『기업 산책: 알기 쉬운 기업법 이야기』에 이어 금융증권법을 전문적으로 다룬 『금융증권은 법으로 통한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법과 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인 금융증권법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단계별로 풀어간다. 판례와 사례를 곁들이고 있어 금융 분야 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 투자자도 금융증권의 체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한상영 변호사는 경제와 법을 모두 아우르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1990년 국제합작회사인 새한종합금융㈜에 입사하였다. 회사에서 여신, 수신, 증권, 회계, 세무, 리스, 국제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였다. 이를 계기로 기업과 금융증권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실무 경험을 쌓았다. IMF 위기 때 회사의 부도로 1998년 회사를 명예퇴직하고 2003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 현재 14년째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경제와 법 모두에 정통한 변호사로서,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자산관리공사, 광명시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예금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소상공인진흥공단, 서울대학교 등 정부 부처와 공기업, 금융기관을 위해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러한 폭넓고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부동산, 건설, 행정, 조세, 국제거래에 대하여도 업무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저서로는 『법을 알면 경제가 보인다』(법률저널), 『기업 산책: 알기 쉬운 기업법 이야기』(좋은땅)가 있다.

이 책은 경제와 법을 모두 경험한 저자가 자본주의의 꽃으로 불리는 금융증권을 법적 관점에서 알기 쉽게 서술했다. 이 책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증권의 세계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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