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코앤타베’ 2030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럭셔리 포차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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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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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찬 바람이 불며 옛 감성과 현대의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럭셔리 포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코앤타베’는 쉐프가 직접 요리하는 고퀄리티의 안주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한데 어우러져 최근 2030 여성들의 큰 주목을 받는 곳이다.

바푸리 숯불김밥으로 프랜차이즈의 성공 신화를 이룬 (주)비피알이 만든 브랜드 포차창업 ‘코앤타베’는 5년간 다양한 메뉴 개발과 시장조사, 세심한 홍보 마케팅을 기반하여 브랜드를 출범했다. 이에 메뉴도 기존 포차와는 달리 베트남, 태국, 한국 퀄리티 높은 3國요리를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보게 하며 저렴한 가성비까지 겸했다.

제공되는 메뉴는 모두 1만 원 미만으로 소비자의 가심비를 저격한다. 음식은 호텔 조리장 출신과 기능장 보유의 개발팀이 한데 모여 다양하고 특색있게 선보인다. 물론 계절별 신선함이 살아있는 재료만을 사용해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했으며 이색적인 느낌까지 더해 고객의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 

젊은 층을 사로잡는 인테리어는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추구했다. 북유럽 인테리어 감성을 기반한 코앤타베는 마치 모던펍에 온 듯한 느낌을 낸다. 이는 페이스북, 인스타 등 다양한 SNS에 인증샷으로 좋은 호응을 얻으며 자연스레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 또 매장의 분위기까지 유명세를 타게 됐다.

특히 술집창업 코앤타베는 초기 가맹 사업을 시작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가맹 문의를 받았다. 직영으로만 매장을 운영하던 코앤타베는 가맹 문의가 지속되자 지난 9월부터는 본격 가맹점을 받아 전국에 지점을 개설하고 있다. 현재는 노원역점, 창원상남점, 김포구래점, 울산삼산점, 부산서면점이 오픈을 기다리고 있으며 더욱 많은 가맹점이 오픈대기 중이다.

코앤타베와 함께 창업하면 (주)비피알의 탄탄한 인프라와 인테리어 공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주)BPR은 바푸리 숮불김밥, 바푸리포 등 다양한 브랜드를 자체 운영하는 몇 안 되는 프랜차이즈 중견기업이다. 본사에서는 브랜드 출범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탄탄한 가맹지점을 만들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창업지원 및 혜택은 코앤타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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