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세계] 호주 시드니 본디 해변 '바닷가 전시회'에서 느껴보는 조각품 '필터'
  • 박은숙 기자
  • 승인 2019.10.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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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여행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한 호주 시드니 본디 해변 '바닷가 전시회'서 다양하고 개성있는 조각품 전시
온화한 기후로 유명한 시드니 날씨 현재 완연한 봄날씨, 최고기온이 20~27도, 최저기온이 10~17도 사이 여행하기 좋은 계절

 

출처:PA/JOEL CARRETT AUSTRALIA AND NEW ZEALAND OUT/연합뉴스, 이탈리아 화가 마우리치오 페론이 호주 시드니 본디 해변에서 조각한 '필터'의 모습
출처:PA/JOEL CARRETT AUSTRALIA AND NEW ZEALAND OUT/연합뉴스, 이탈리아 화가 마우리치오 페론이 호주 시드니 본디 해변에서 조각한 '필터'의 모습

[문화뉴스 MHN 박은숙 기자] 호주 시드니 본디 해변에 이탈리아 화가 '마우리치오 페론'이 조각한 작품 '필터'가 전시돼 있다.

매년 시드니에서 열리는 '바닷가 조각 전시회'는 처음 1997년 100달러의 예산으로 운영된 이후 '시드니 워터'의 후원으로 지금까지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도 본디 해안에는 다양하고 개성있는 조각품이 전시되며, 이 조각품은 호주를 비롯한 전세계 예술가들이 전시한 바다별 조각 23종 중의 일부분이다. 행사는 오는 11월 1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시드니는 문화와 교육의 중심이기도 하며, 시드니대학·뉴사우스웨일스대학 ·로마가톨릭 교회 ·성공회 교회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 ·국립미술관 ·도서관 등이 있고, 오페라하우스도 있다. 또 시내에는 2개의 국립공원(300km2)과 자연보호지 이외에 하이드파크 ·센테니얼파크 등의 공원 ·정원과 각종 경기장이 있다. 또한 포트잭슨만과 남쪽의 보터니만은 경치가 아름다워 관광지로 유명하다.

온화한 기후로도 유명한 호주 시드니는 현재 완연한 봄날씨로, 최고기온이 20~27도, 최저기온이 10~17도 사이로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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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세계] 호주 시드니 본디 해변 바닷가 전시회에서 느껴보는 조각품 '필터' 

호주 시드니 여행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한 호주 시드니 본디 해변 '바닷가 전시회'서 다양하고 개성있는 조각품 전시
온화한 기후로 유명한 시드니 날씨 현재 완연한 봄날씨, 최고기온이 20~27도, 최저기온이 10~17도 사이 여행하기 좋은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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