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어디 가야 알차게 보낼까?
  • 김인규 기자
  • 승인 2019.10.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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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이란? 다양한 문화혜택과 문화시설
출처 : 문화가 있는 날 유튜브 동영상 캡쳐
출처 : 문화가 있는 날 유튜브 동영상 캡쳐, 문화가 있는 날 문화혜택, 문화시설

[문화뉴스 MHN 김인규 기자]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다양한 문화시설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지정해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 주요 국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등의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문화시설은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문화재 등 전국의 2천여 개이며, '문화가 있는 날'은 2014년 1월 29일 처음으로 시행되었다.

 

출처 :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캡쳐
출처 :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캡쳐,  문화가 있는 날 문화혜택, 문화시설

문화가 있는 날에 시행하는 문화혜택을 더욱 자세히 알아보면 ▲전국 국 · 공립 도서관의 야간 개방 확대 및 문화프로그램 운영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조선 4대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 무료 개방 ▲전국 주요 영화상영관의 영화 관람료 특별 할인(단, 지역별 상영관별로 시행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확인 필요) ▲자녀(초등학생 이하)와 부모 동반 입장 시 프로농구, 프로배구 관람료 특별 할인 ▲전국 주요 전시관람 문화시설 무료 또는 할인(국립현대미술관 특별전, 예술의 전당, 국립과학관 등) ▲국립극장 및 국립국악원 특별공연 무료, 정동극장, 예술의 전당 등 주요 공연관람시설 할인 ▲전국 주요 영화관인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관람권 5000원 등의 혜택이 이루어진다. 다만 기관마다 할인율 및 참여 여부가 상이하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참여해야 한다.

'문화가 있는 날' 공식 홈페이지가 존재하며, 홈페이지에서 더욱 편리하고 자세히 문화혜택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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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어디를 가야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문화가 있는 날이란? 다양한 문화혜택과 문화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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