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의 인재를 키운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 소개- ①
  • 정기영 기자
  • 승인 2019.10.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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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만의 장점 4가지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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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정기영 기자] 한류가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요즘, 콘서트, 뮤지컬, 페스티벌 등 공연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공연시장의 규모는 커져가면서 공연 기획과 연출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지만, 해당 직업과 관련이 있는 대학이 많지 않아 배움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와 관련,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는 공연예술이라는 계열 아래 '공연기획 및 연출', '방송연예기획', '무대미술', '작가' 4개 과정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배운 노하우들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실무의 경험까지 가르치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공연예술계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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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공연예술계열'은 크게 4가지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장점은 '공연기획 및 연출', '방송연예기획', '무대미술', '작가' 등 4개의 과정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되며 하나의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모델연기계열' 등 여타 다른 계열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장점으로는 기업들과의 산학협력 구축이 잘 되고 있어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백상엔터테인먼트', 'YTN사이언스', '드림콘서트' 등 대형콘서트 행사를 진행하는 기업들과 산학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히 공연기획 및 연출 분야의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세 번째, 공연예술 계열 학생기업인 'SART컴퍼니'와 '리프리컴퍼니'는 다양한 형태의 기획 및 홍보 마케팅 등 문화예술과 관련된 콘텐츠들을 개발하고 있는데, 학생들은 학교에 다니면서 실무 경험과 함께 학생 스스로 기업을 설립하여 공연기획 전문가로서의 초석을 다질 수 있다.

마지막 장점으로는 다양한 실무 경험 및 경력 쌓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실무 경험이 있는 인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실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이보다 더 좋은 장점은 없다.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는 드림콘서트, 레이디가가 콘서트, 시티브레이크 락페스티벌, 슈퍼소닉페스티벌, YG패밀리 콘서트, k-pop 페스티벌, 콜드플레이 콘서트, 폴메카트니 콘서트, 싸이 콘서트, 넬 콘서트 등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급된 경력증명서를 통해 졸업과 동시에 경력직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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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영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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