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의 인재를 키운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 소개- ②
  • 정기영 기자
  • 승인 2019.10.2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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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 교강사 소개
한효정, 김태영, 박정석, 강국현, 오세혁, 서숙진 등 총 25명의 교강사 재직 중
출처: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한효정 교강사

"공연예술의 인재를 키운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 소개- ①

[문화뉴스 MHN 정기영 기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운영하는 '공연예술계열', 지난 기사에서 서울예술실용전문학만의 장점을 나열했다면, 이번 기사에서는 공연예술계열 교·강사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가르침을 배우는 데 있어서 스승의 역할을 무척이나 중요하다. 강사들이 어떠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그 경험을 어떠한 방식으로 나에게 전달할 수 있는지는 학습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것이다.

풍부한 경험이 없다면 배운 지식은 활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고, 경험이 많다해도 가르치는 노하우가 없다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따라온다.

결국, 실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그것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노하우, 이 두 가지 요소의 학생들의 입장에서 아주 중요한 것인데,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에 재직 중인 교강사들은 해당 요소들을 전부 가지고 있다. 

 

출처: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김태영 교강사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에는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커뮤니케이션분과 위원장을 역임했던 '한효정'을 비롯하여, 뮤지컬 '헤드윅', '구텐버그' 무대미술 총괄을 맡았던 '김태영', 제19회 한국 뮤지컬 대상 기술상을 수상한 '강국현', 극단 '걸판'의 대표이자 작가 및 연출을 맡고 있는 '오세혁', 뮤지컬 '벤허'와 '잭터리퍼' 무대 디자인을 맡은 '서숙진'이 스타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이외에도, '제17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대상 수상자 '주용필'과 '제 29회 전국연극제 집행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귀선', 현 극단 은행나무 대표 '이영진', '춘천마임페이스벌', '서울 변방연극제', '춘천아트페스티벌' 조명감독을 맡은 '정진철', '나무엑터스'와 '디 엔터테인먼트' 홍보팀에서 근무했던 '이보람', 삼성애버랜드 공연 진행팀, 뮤지컬 '헤븐' 제작팀, 발레 페스티벌 조명 디자이너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 '최재호' 등 총 25명의 교강사가 공연예술계열에 출강 중이다.

이들은 수업에서 주로 현장에서 자신들이 경험했던 내용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데, 해당 직업에 입문했을 때부터 꾸준히 경력을 쌓아 현재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자신들이 보고, 듣고, 느꼈던 내용을 바탕으로 이론적인 부분을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들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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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영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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