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식 실습 장비로 차별화된 인재 양성"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 소개-①
  • 양정원 기자
  • 승인 2019.10.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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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 '방송영상연출', '영상 편집', '영상 촬영', '영상디자인', '방송작가' 과정 운영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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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양정원 기자] 방송이라는 매체는 늘 우리의 곁에서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TV가 보편화되면서 모든 가정에서는 손쉽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되었고, 방송시장의 규모는 자연스럽게 커져가게 되었다.

실제로 지난 2010년 방송사업자의 방송 사업 수익은 10조 4393억 원으로, 2009년 대비 14.9% 증가했으며, 광고 규모는 3조 3414억 원으로 이 수치 또한 전년 대비 18.8% 증가했다.

이 외에도 지상파 방송의 수익은 2조 2162억 원(전년 대비 +15.5%), 방송채널사용사업 9862억 원(전년 대비 +28.2%), 방송 프로그램 제작과 구매 비용 1조 8358억 원(전년 대비 34.9%) 등 방송과 관련된 모든 지표가 상승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방송시장의 규모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만큼, 방송과 관련된 직종 역시 유망직종으로도 떠오르고 있는데,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는 '방송영상'이라는 계열 아래 '방송영상연출', '영상편집', '영상촬영', '영상디자인', '방송작가' 과정을 운영하면서 방송영상계의 인재를 양성에 힘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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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식 실습 장비로 차별화된 인재를 키워나가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방송영상계열'을 알아보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 중에서 '방송영상연출 과정'은 연출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방송영상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가를, '영상편집 과정'은 영상 및 편집 이론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편집감독, 특수영상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영상 촬영 과정'은 촬영 이론 및 전공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촬영기법을 발견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영상편집 전문가를 배출하는 과정이며, '영상디자인 과정'은 다양한 영상을 컴퓨터그래픽을 활용해 OAP를 진행할 영상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하며, 마지막 '방송작가 과정'은 실습 교육을 바탕으로 예능, 생활정보,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획, 구성, 대본 작성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수업이 진행된다.

다양한 교육과정을 보유하고 있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은 연출, 촬영, 음향, 편집, 조명, 영상디자인 등 방송과 영화에서 핵심이 되는 분야를 체계적이고 실무적인 교육을 통해 이론과 기술을 겸비하여 현장 투입이 가능한 재원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주력한다.

경기도청 방송국 제작팀장으로 재직했던 박상훈 강사, 개그콘서트 PD를 맡았던 '서수민' 특강 강사는 다양한 영상 제작 경험을 통해 현장 연출 능력을 가르치고, 방송영상 교수진은 지상파, 케이블, IPTV 등 다매체시대의 중심에 서서 영상 분야를 이끌어 나갈 스마트 영상 인재를 양성하며, '연합뉴스'와의 산학협력을 맺고 있어, 학생들은 재학 중에 인턴십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방송작가 과정 학생들은 인턴십 활동을 통해 '아이템 구성' ,'인물 선정', '편집안 수정' 등 프로그램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과 음향편집실, 스튜디오, 조정실 등 실무현장을 조기에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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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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