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식 실습 장비로 차별화된 인재 양성"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 소개-②
  • 양정원 기자
  • 승인 2019.10.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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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 교강사진 소개
출처: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출처: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최신식 실습 장비로 차별화된 인재 양성"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 소개-①

[문화뉴스 MHN 양정원 기자] 지난 편에서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의 특징을 소개했다면, 이번 편에서는 방송영상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강사에 대해 소개한다.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에는 12명의 교강사들이 출강 중이다. 

도호엔터프라이즈 대표이자 KBS '도전골든벨'·'환경스페셜', SBS '물은 생명입니다', MBC '바다로 세계로' 등 수많은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한 박상훈 강사를 비롯하여, 방송 '오박사네 사람들', '천일야화', '사랑의 유람선'과 공연 '월이할멈', '인빙고', '아리랑' 등을 집필한 윤학렬 강사, 과거 '상상필름' 프로듀서, 장편 영화 '이리' 라인PD를 맡았던 오준세 강사, KBS '여유만만'과 MBC '고향이 좋다' 등을 맡았던 박지은 강사 등이 직접 학생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한다.

 

출처: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출강 중인 임성규 강사
출처: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출강 중인 임성규 전임

이어, 지난 2007년 KBS '6시 내 고향' 태안기름유출사고 특별 생방송 PD를 맡았던 임성규 강사, 현 ABM 미디어 대표이사이자 지난 2007년까지 M.net 음악 프로그램 제작을 맡았던 남궁철 강사, KBS 유머1번지 '괜찮아유', '북청물장수', '추억의 책가방' 등의 프로그램을 집필한 정숙 강사 등이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 출강 중이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는 방송과 관련된 다수의 경력을 가진 강사진들이 출강 중일 뿐만아니라, 최신식 방송 시설을 보유하고있어 학생들의 원활한 이해를 돕고있다.

현재 방송공연분야 시설에는 '미디어센터'를 포함하여, '미디어센터 부조정실', '크로마키 스튜디오', '연기 실습실', '아트홀', '공연실습실'이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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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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