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 해외여행 트렌드를 분석하여 출시한 해외에서 ‘한달살기’, 분석을 통한 인기 도시와 호텔 추천
  • 김은노
  • 승인 2019.11.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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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한달 살기 인기,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동남아 도시 다낭, 치앙마이 등이 인기, 장거리로는 프라하가 눈길을 끌어

단기적인 배낭여행을 넘어 이제 여행의 트랜드는 한 도시에 오래 머무르며 현지인처럼 지내보는 ‘살아보기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기업의 장기휴가, 안식년 제도 사용의 증가와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고픈 현대인들의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개별여행전문 내일투어가 예약자 분석을 통해 한달살기 장기여행 트랜드와 선호 도시를 분석해 봤다.

실제 내일투어의 최근 3년간 (2017~2019년 10월)의 기간 동안의 해외항공과 숙박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2주 이상 해외에서 장기 체류를 하는 여행객의 수요는 2017년 대비 181%가 증가하였는데 이는 2018년 약 163% 폭발적으로 증가한 후에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18년과 올해 내일투어 고객이 가장 많이 찾은 한달살기 여행지는 베트남의 ‘다낭’이 1위로 꼽혔다. 다낭은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큰 성장률을 보여주며 한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여행지가 되었는데 다낭은 단순 여행을 즐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현지의 문화와 생활을 깊게 경험해 보고 싶은 곳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다낭은 한국보다 낮은 물가로 가성비 좋은 숙소를 쉽게 구할 수 있고 생활비 또한 저렴하여 국내보다 조금 더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의 선택을 받았다.

뒤를 이어 치앙마이가 2위 발리, 세부가 각각 4~5위에 이름을 올렸는데 해외에서 장기간 머무를 경우 생활비가 부담되어 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동남아 도시들이 5위권 안에 4개 도시가 순위에 오르며 많은 고객이 선호하는 여행지로 보인다. 또한 동남아 도시가 아닌데 3위를 차지한 괌은 방학 시즌을 이용하여 자녀들을 데리고 영어 캠프 등의 어학을 위해 2주 이상 체류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괌과 더불어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도 인기가 많다.

장거리에서는 독보적인 존재감의 프라하가 돋보인다. 편리한 교통과 저렴한 물가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1차로 사로잡음은 물론 낭만 가득한 풍경에 나의 일상을 녹여낼 수 있어 유럽에서 한달살기를 바라는 여행자는 꼭 한번 살아보고 싶은 도시 1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중해의 에메랄드빛의 바다로 둘러싸인 섬 ‘몰타’ 그리고 동유럽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다페스트’가 10위권을 차지했다.

내일투어는 최근의 이러한 트렌드 분석과 수요를 반영하여 ‘해외에서 한달살기’ 신규 숙박 서비스를 론칭했다. 폭넓게 구성된 이번 ‘해외에서 한달살기’는 주변 관광지 안내, 쇼핑몰, 마트, 렌터카 및 교통편 이용, 병원 및 관공서 정보 등 폭넓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여행에 대한 걱정이 많은 고객과 혼자 준비하는 것이 막막하고 두려움을 느끼는 여행자에게는 절호의 기회이다. 또한, 일정 추천부터 현지 투어 예약, 비상시 케어까지 폭넓게 아우르니 제한된 기간 내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심하고 떠날 수 있다.

 

-‘해외에서 한달살기’ 도시별 추천 숙소 및 투어-

다낭&호이안 – 베트남의 독특한 음식과 함께 힐링하며 한달살기

다낭과 호이안을 동시에 여행하고 싶다면 선샤인 호텔을 추천한다. 두 지역을 둘러보기 좋은 호이안 시내와 해변 사이에 있고 야외 수영장과 레스토랑,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되며 리조트에서 자전거를 대여하여 주변을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호이안 푸드투어, 보트&자전거 투어와 선셋 비비큐 등의 다채로운 테마 투어를 제공하여 현지 공동체 생활을 깊숙이 체험하기 안성맞춤이다.

 

치앙마이 – 태국음식 마스터하며 한달살기

태국의 치앙마이에서 한달살기를 체험하고 싶은 관광객이라면 올드타운의 주요 사원과 같은 유명관광지를 도보로 5~10분이면 이동 가능한 위치에 있는 스미스 레지던스에서 머무르는 것을 추천한다. 매주 토요일 숙소 근처에서 대형 야시장이 열려 숙소에서 태국 음식을 만들어 먹기 편리하다. 또한 치앙마이에선 세계 3대 음식으로 꼽히는 태국 요리를 배워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가 유명한데 내일투어에서 제공하는 한달살기에서는 다양한 재료로 태국 음식을 마스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발리 – 발리여행도 즐기며 요가와 힐링으로 한달살기

발리 장기 여행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는 액티비티는 바로 요가일 것이다. 스미냑 중심부에 위치한 요가 스쿨에서 몸과 마음의 평온을 찾고 힐링할 수 있다. 힐링과 관광을 즐기기 가장 적합한 숙소인 팝호텔 꾸따 비치에서 숙박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발리의 가장 중심부로 불리우는 꾸따 비치에 자리하고 있는 3성급 호텔로 깔끔한 객실뿐만 아니라 야외 수영장, 주변 레스토랑, 쇼핑몰 등 요충지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다.

 

프라하 – 나만의 출사여행으로 한달살기

가볍게 셔터를 누르기만 해도 인생샷이 나오는 곳, 프라하.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담고 싶어져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싶어지는 이 도시에서 골목 구석구석을 도보로 둘러볼 수 있는 워킹투어와 야간 크루즈 탑승 그리고 인근 도시인 체스키 크롬로프까지 여행해보자. 내일투어는 프라하성을 포함 주요 관광지의 무료입장, 무료 투어를 할 수 있는 프라하 시티패스를 증정하여 더욱 풍요 가득한 한달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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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노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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