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스포츠 스타들도 즐겨 마시는 비타민링거 '닥터 마링' 인기
  • 이준호 기자
  • 승인 2019.11.08 1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비타민링거(대표 최윤)가 판매하는 '닥터 마링'이 요즘 SNS상에서 화제다. 해당 제품은 기존 발포비타민과 달리 분말로 된 제품으로 하루 한 포를 500ml 물에 타서 마실 경우 영양보충과 피로회복은 물론 숙취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신개념 마시는 비타민링거이다.

'닥터 마링'은 임플란트, 보철 등 치과치료로 음식섭취가 어려운 환자에게 영양을 보충해줄 목적으로 치과에서 실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 졌으며 특히 전문 의사가 포함된 우수 연구진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요즘 약국가에서 주목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일반 비타민음료, 에너지드링크 등 단순 음료 개념이 아닌 사람 몸 속에 필요한 수분보충, 전해질 공급과 함께 체내 혈장량을 높여 피로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운동 후 체력보충을 위해 모 프로야구 팀의 유명 선수들도 '닥터 마링'을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타민링거 관계자는 "체력이 뒷받침 되야 하는 운동선수들부터 20~30대 연령층이 본인을 위해 또는 부모님, 배우자, 아이들을 위한 구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하루 한 포씩 2주간 드시고 효과를 느껴 재구매 하시거나 선물용으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 마링'은 환절기 건강지키기 프로젝트로 '5000세트 한정 최대 55%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제품 구입 문의는 공식 쇼핑몰에서 할 수 있다.


 



 
MHN 포토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