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체인지상조, 2019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영예…우수 상조서비스 주목
  • munhwanews
  • 승인 2019.11.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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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체인지상조(대표 윤혜정)'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매년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기업, 인물 등을 시상한다.

‘라이프체인지상조’는 후불제 경영 기조를 바탕으로 1:1 밀착 케어 시스템, 페이백 등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전국 직영 운영 시스템으로 각 지역 별 전문 의전팀이 직접 꼼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장례지도학과 졸업 또는 전문자격증을 소지한 100% 정직원 채용과 품질이 확실히 보증된 장례용품을 사용해 고인의 품격을 더하며, 장례 진행 후 수의, 버스, 횡대, 장례도우미 등 미사용 품목비를 100% 환불해주는 페이백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특히 3일 동안 전문 장례지도사가 장례 발생 직후부터 장지까지 상주 곁을 지키는 '3일 무료 장례 코치'서비스는 임종 전이나 직후 예약이 가능하며, 장례전문가가 파견을 나와 장례 발생 전 준비사항 또는 발생 시 3일 간의 장례 절차, 예법 등에 대해 무료 인적 서비스를 제공해 유가족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라이프체인지상조 윤혜정 대표는 금번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수상의 원동력으로 기업 책임 서비스를 언급하며 “‘라이프체인지상조’는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수감기관인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자회사로 부당 행위를 원천 차단한 것이 특징으로 사내 부도덕한 행위를 일절 배제함으로써 온전히 고객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합리적인 비용과 친절한 서비스, 고퀄리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발굴하기 위해 자체 연구개발 노력을 꾸준히 경주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이프체인지상조’는 부고알림서비스, 예전 및 예후서비스 등의 부가서비스와 조문객에게 이메일 및 우편물을 발송하는 인사장 발송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만족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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