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케치] "눈앞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기이한 묘기가 펼쳐집니다.", '그레이트 유로 서커스'의 '스타즈 오브 유로'
  • 문화뉴스 이민혜
  • 승인 2016.12.30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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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서커스의 명가 '웨버 家'와 다양한 인종의 기예가들이 이어가는 명성과 전통을 만나다

[문화뉴스]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미디어 광장에 거대한 서커스 텐트 '그랑샤피토'가 나타났다. '그랑샤피토'는 문화선진국인 유럽, 미국, 호주 등에서 사용되는 가변형 극장으로 내화성이나 악천후에 강하여 쾌적한 공연관람을 제공하는 최첨단 공연장이다. 1,204석 규모의 초대형 텐트 극장에서는 12월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그레이트 유로 서커스, '스타즈 오브 유로'가 펼쳐진다.

유럽에서 가장 전통적인 서커스 가문으로 알려진 '웨버 家'는 7대째 그 전통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서커스단 단장인 '해리 위버'는 수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서 깊은 '웨버 家' 서커스 전통에 최첨단 기술을 합쳐 현대적으로 계승 및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되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

   
▲ 여의나루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미디어 광장에 초대형 텐트 극장인 '그랑샤피토'가 설치되어 있다.
   
▲ '그레이트 유로 서커스'의 '스타즈 오브 유로' 진행자와 한국 통역가가 서커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 '그레이트 유로 서커스'의 내한공연 '스타즈 오브 유로'의 화려한 오프닝이 펼쳐지고 있다.
   
▲ 링을 이용한 아찔한 공중 묘기가 펼쳐지고 있다.
   
▲ '그레이트 오브 유로'의 댄서가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 '그레이트 유로 서커스'의 단장인 '해리 위버'의 조카 '다코타 웨버'가 그물을 이용하여 우아한 공중 묘기를 펼치고 있다.
   
▲ 남녀 한 쌍이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빠르게 옷 갈아입기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 잠시 쉬어가는 타임으로 광대가 색소폰 연주를 하고 있다.
   
▲ 인간 대포를 선보이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남녀 한 쌍이 폴댄스를 이용한 곡예를 보여주고 있다.
   
▲ 날아오는 훌라후프를 몸으로 받아 여러 개를 돌리고 있다.
   
▲ 긴 천을 이용한 공중 묘기를 행하고 있다.
   
▲ 관객들을 웃겨주기 위해 광대가 거대한 풍선으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 좁은 원형 틀에서 오토바이들이 교차하여 달리고 있다.
   
▲ 빠른 속도로 질주하며 날아오르는 오토바이 점프를 보여주고 있다.

문화뉴스 이민혜 기자  pinkcat@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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