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분위기와 다채로운 이야기, 뮤지컬 '차가운 심장 part 2'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11.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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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7일(토)부터 12월 29일(일)까지 소월아트홀에서 뮤지컬 '차가운 심장 part 2'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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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프로스랩, 뮤지컬 '차가운 심장 part 2' 포스터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11월 19일 뮤지컬 '차가운 심장 part 2'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뮤지컬 '차가운 심장 part 2'는 작가 유시민의 자녀인 유수진의 번역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독일의 작가 빌 헬름 하우프의 동화 '차가운 심장(Das kalte Herz)'을 원작으로 약 2년의 창작기간 끝에 막을 올린다.

​독일의 '슈바르츠발트'라는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마음씨 착한 유리요정이 일요일에 태어난 아이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소재에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환상적인 분위기의 전나무숲 배경,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총 21곡의 넘버, 공연의 묘미를 한껏 살릴 영상과 조명 등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송용진, 안유진, 박한근, 정연, 박동욱, 전석호 등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의 대학로 스타 배우들이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뮤지컬 '차가운 심장 part 2'는 오는 12월 7일(토)부터 12월 29일(일)까지 소월아트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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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분위기와 다채로운 이야기, 뮤지컬 '차가운 심장 part 2'

오는 12월 7일(토)부터 12월 29일(일)까지 소월아트홀에서 뮤지컬 '차가운 심장 part 2'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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