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 후 '이방인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1월호 '개인주의' 발표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11.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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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서 50대의 윤종신으로 변하며 느낀 생각 담아
출처 : 미스틱스토리,
출처 : 미스틱스토리, 윤종신 이방인프로젝트

[문화뉴스 MHN 김은지 기자]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출국한 가수 윤종신이 오는 25일 앨범을 발매한다. 19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윤종신이 월간 윤종신 11월호 '개인주의'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우리'를 중시한 40대의 윤종신이 '나'에게 더 집중하는 50대의 윤종신으로 변하며 느낀 생각과 마음가짐을 가사에 담았다.

지난 6월 윤종신은 가수 인생 30년과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아 '2020 월간윤종신 - 이방인 프로젝트 노매드(NOMAD PROJECT)'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그는 지난 10월 1일 해외에서 이방인으로 살며 떠오르는 감정을 바탕으로 음악 만드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자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출국했다.

갑작스러운 그의 행보에 한 때 '윤종신 이민설'이 떠돌았지만 그는 직접 아이들과 아내는 한국에 머물 것이라고 전했다.

윤종신은 "해왔던 방송들은 아쉽지만 그 전에 유종의 미를 잘 거두려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윤종신 11월호 '개인주의'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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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1월호 '개인주의' 발표

40대에서 50대의 윤종신으로 변하며 느낀 생각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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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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