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문화행사] 문화가 있는 날 ‘별이 빛나는 밤에 음악회’ 공연 "품격 높은 문화 고흥 만든다"
  • 오지현 기자
  • 승인 2019.11.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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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고흥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
▲ 고흥군, 문화가 있는 날‘별이 빛나는 밤에 음악회’공연

[문화뉴스 MHN 오지현 기자] 고흥군이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일환으로 ‘별이 빛나는 밤에 음악회’ 무료 공연을 준비했다.

오는 21일 오후 6시 고흥군청 1층 로비에서 DIO 앙상블의 국악공연, 뮤지컬 가수 진수정, 남성 팝페라 5인조 그룹 친친클래식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군청을 방문한 군민들이 딱딱한 청사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재인식하고 군민 및 공직자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행사라는데 의미가 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음악회는 매월 1회 군민들이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품격 높은 문화 고흥’을 만들어 가기 위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생활에 접근하기 어려운 군민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참여기회도 확대하고 찾아가는 문화공연 등을 추진해 문화가 있는 날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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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고흥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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