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펀 라이브러리(FunFun Library), 세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도서관...양재도서관 개관행사
  • 이은비 기자
  • 승인 2019.11.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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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3.~24
새롭고 재미있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도서관을 맛보다
출처=양재도서관
출처=서초구립양재도서관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도서관’을 지향하며 오는 11월 23일 새롭게 개관하는 서초구립양재도서관의 개관행사 ‘펀펀 라이브러리(FunFun Library)’가 11월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양일간 서초구립양재도서관에서 열린다.


‘펀펀 라이브러리(FunFun Library)’는 서초구청(청장 조은희)이 주최하고,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호) 서초구립양재도서관(관장 김하야나, 이하 양재도서관)이 주관하는 개관행사로, 복합문화예술이 공존하고 시민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양재도서관의 운영 방향성을 함축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개관행사는 오는 11월23일 양재도서관 개관과 동시에 펼쳐지는 만큼 앞으로 도서관의 운영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체험행사, 공연, 전시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문학평론가 허희, 시인 오은·김상혁, 소설가 정이현, 가수 재주소년·시와가 출연하는 ‘라이브러리 콘서트’와 그림책 작가 이루리·한성민이 함께하는 ‘라이브러리 그림책’ 워크숍이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외에도 마크라메, 팝아트, 업사이클링, 핸드드립 커피 체험 등 최근 생활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강좌 ‘라이브러리 원데이’ 등 명품 프로그램이 시민을 기다린다.

이번 행사와 더불어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서초구 북 스타트 책 꾸러미’를 배포하고, 세계 도서관의 아름다운 경관을 찍은 임영균 사진작가의 ‘개관축하 사진展’이 연말까지 열린다.

한편 양재천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탄생한 양재도서관에서는 엄마의 독서 룸, 틴즈(Teen’s) 플레이스, 나만의 서재 등 사람중심의 이색공간도 만나볼 수 있다. 지하1층부터 지상3층(연면적 2,985㎡)으로 7만여 권까지 보유가능하며 열람석은 410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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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재미있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도서관을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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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비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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