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주차대행 ‘현대주차’ 저렴한 요금 및 CCTV모니터링 서비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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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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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한 해를 마무리 할 겸 친구, 가족들과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의 수가 크게 늘어난다. 일 년 중 여름휴가 기간만큼이나 여행객들의 수가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인천국제공항의 주차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들도 많아지는데 부쩍 늘어난 해외여행, 출장 인구  수를 감당하기에는 인천국제공항의 자체 주차장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자차 여행객들이 요금할인과 다양한 안전, 관리 혜택들을 제공하는 주차대행서비스 업체를 이용하려는 트렌드도 보이고 있다. 특히 사설 업체 가운데서도 전문적인 차량 관리나 안전을 보장해주는 곳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현대주차’는 다양한 혜택과 요금할인으로 단골고객이 많은 업체 가운데 하나다.

인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 ‘인천공항 현대주차’에서는 영종도 내의 300대 규모 자체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실내 주차와 실외 주차 중 선택해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장 인기가 많은 실외 주차의 경우 이용일수 3일까지는 기간에 무관하게 3만원의 기본요금이 책정되어 있다. 4~5일 이용 시 기본요금 없이 하루 9,000원씩이며, 6일째부터는 5일간 9,000원씩 적용되다가 6일부터 5,000원으로 산정된다. 즉, 주차기간이 길어질수록 저렴해진다는 뜻이다. 

또한 실외에 차량을 주차해 놓았을 때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오염이나 부식에 대해서도 정기적인 무료 손세차 서비스를 통해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인천공항 현대주차’는 대행료, 즉 픽업에 대해서도 무료로 지원하고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 이용객들은 출국 전 온라인 홈페이지나 대표번호 유선 연락을 통해 예약을 하고, 출국 직전 본인이 이용하는 여객 터미널에서 픽업 기사에게 차량을 인도할 수 있다. 굳이 차량을 운전해 맡기고 올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는 것이 이용객들의 평이며 차량의 기본 컨디션이나 주행 거리, 귀중품의 거치 여부 등을 파악해 접수증도 발급해 준다.

사설업체에 장기 주차를 맡길 때는 보안과 안전도 우려될 수 있는데 ‘인천공항 현대주차’는 KB손해보험에 가입한 바 있으며 캡스와 세콤 등의 전문적인 보안 업체가 주차장을 관리해주고 있다. 또한 이용객들은 본인이 맡긴 차량을 언제든지 스마트폰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24시간 가동되는 CCTV가 실시간으로 모바일 검색 서비스까지 지원해 주기 때문이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주차대행 ‘인천공항 현대주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혹은 대표번호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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