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미래가치의 중심 고산지구 현대타워&현대본타워 확실한 입지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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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2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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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가 드디어 11월 15일에 기공식을 진행하면서 의정부 고산지구에 대한 기대가 점차 올라가고 있다.

의정부 리듬시티 복합문화융합단지는 문화, 관광 쇼핑, 주거시설이 들어서는 복합형 단지 조성 사업으로 의정부시와 ㈜포스코건설, ㈜엠비앤홀딩스, 신세계, YG엔터테인먼드, ㈜유디자형 등 민간사업체가 함께 특수목적법인인 ㈜의정부리듬시티를 설립하여 사업을 진행한다.

복합문화융합단지에는 국제 K-POP클러스터, 뽀로로 테마파크, YG K-POP 클러스터, 신세계 아울렛, 프리미엄 주거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착공 소식에 주변 개발지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접근성이 가장 좋은 의정부 고산지구가 주목 받고 있다.

의정부 고산지구는 의정부 리듬시티 복합문화융합단지 북쪽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은 부분 이외에도 법조타운, 캠프스탠리(미군부대) 반환공여지 개발, 의정부 경전철 노선 연장 이슈 등으로 주변 개발 호재가 계속되고 민락IC, 의정부IC를 통한 세종 포천 고속도로 접근성 등이 우수하여 교통 환경도 좋은 편이어서 더욱 기대가 높다.

또한, 대체적으로 신도심들이 구도심에 비해 생활인프라가 취약한 부분이 있지만 의정부 고산지구에는 각종 근린 생활시설과 코스트코 등이 잘 위치 되어 있어 생활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고산지구 중심상업지는 2.1%의 아주 적은 상가비율로 10개동의 상업시설이 건축되는데, 일반적인 신도시에서는 보기 드물게 상업시설의 중심인 광장으로 입주자들의 보행자 도로가 최단거리로 연결되고, 광장에 연결되는 상업시설은 2개뿐이고,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메인도로가 있는데, 이 도로에 노출되는 상업시설 또한 2개뿐으로 각기 다른 희소성과 특수성을 가지고 있는 상업시설들이 개발되기에 주의깊은 관찰력으로 입지를 살펴봐야만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이 있는 고산지구 중심상업지 중 호평을 받고 있는 상업시설은 각기 다른 입지적 장점을 갖고 공사를 하고 있는 2개의 상업시설이다. 

그 중 하나는 고산지구 메인도로와 중심상업지로 들어오는 길목을 지키고 있는 510평의 대지에 지하 3층에서 지상8층의 규모로 개발되는 고산지구 최대의 광고 노출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현대타워로 고산지구 중심상업지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이 지나쳐야만 하는 수문장 상권이라 할 수 있다.

또 다른 하나는 고산지구 중심상업지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광장 바로 옆에 위치한 421평의 대지에 지하3층에서 지상8층의 규모로 개발되는 현대본타워로 고산지구의 소비자들이 모두 모이는 광장을 끼고 있는 대박상권의 자리라 할 수 있다.

현대타워와 현대본타워는 각기 다른 시행 계열사 개발하고 있는 상업시설로 기존 상업지들의 고충이였던 주차문제를 해소하고자 2WAY시스템과 확장형 자주식 주차 외에도 법정주차대수를 20%이상 추가로 확보한 정직한 상가건물로 고산지구 내의 상업시설 중 가장 관심이 많은 곳이다.

분양 관계자는 “고산신도시 현대타워와 현대본타워는 최적의 입지를 갖췄으며, 투자의 기본인 안정성 수익성 환급성의 3가지 요소를 모두 가진 상가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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