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와 콘진원, 음원 사재기 및 오디션 방송 조작 해결책 찾는다
  • 이세빈 기자
  • 승인 2019.11.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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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9일, '온라인 음원차트와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 공정성 세미나' 개최
음원차트-오디션 프로그램 공정성 찾기에 나서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뉴스 MHN 이세빈 기자] 과거부터 꾸준히 논란이 제기된 후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음원사재기 의혹과 오디션 프로그램 순위 조작 논란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온라인 음원차트와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 공정성 세미나'가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12월 9일 오후 2시에 서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며, 콘텐츠산업 현장과 언론,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홍세희 지니뮤직 본부장이 '온라인 음원차트의 공정성 및 대중음악산업에 미치는 영향', 김은구 이데일리 기자가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각각 발제한다. 이어 임학순 가톨릭대학교 교수 진행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문체부와 콘진원은 지난 8월 음원사재기 근절을 위해 콘텐츠공정상생센터에 음원사재기 신고창구를 마련하고,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과 협력해 음악산업 종사자들의 자정 활동을 위한 자율 윤리 강령 제정, 건전 음원유통 거래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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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와 콘진원, 음원 사재기 및 오디션 방송 조작 해결책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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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빈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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