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환상동화' 6년만의 귀환
  • 이지숙
  • 승인 2019.12.0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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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환상동화'
연극 '환상동화'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환상동화' 출연진들이 2일 오후 서울 성북구의 한 연습실에서 진행된 연극 '환상동화' 연습실 공개행사에서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연극 '환상동화'는 사랑광대, 전쟁광대, 예술광대인 세 명의 광대가 한스와 마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한 편의 이야기를 만들며 전개되는 연극이다.  

사랑광대 역의 송광일을 비롯해 전쟁광대 역의 장지후, 기세중, 예술광대 역의 원종환, 육현욱, 한스 역의 박규원, 최정헌, 백동현, 마리 역의 한소빈, 윤문선이 캐스팅됐다. 

한편 '환상동화'는 오는 12월 21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서울 대학로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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