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세계] 매직 마이크 배우 '채닝 테이텀' 호주 멜버른서 댄서들과 멋진 포즈
  • 박은숙 기자
  • 승인 2019.12.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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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서약', '21 점프 스트리트', '매직 마이크'로 유명한 '채닝 테이텀', 2020년 5월 호주 멜버른서 '채닝 테이텀의 매직 마이크 라이브' 순회 예정
출처:EPA/JULIAN SMITH AUSTRALIA AND NEW ZEALAND OUT/연합뉴스, 매직 마이크 배우 '채팅 테이텀' 호주 멜버른 리젠트 극장서 댄서들과 멋진 포즈
출처:EPA/JULIAN SMITH AUSTRALIA AND NEW ZEALAND OUT/연합뉴스, 매직 마이크 배우 '채팅 테이텀' 호주 멜버른 리젠트 극장서 댄서들과 멋진 포즈

[문화뉴스 MHN 박은숙 기자] 3일(현지시간) 매직 마이크 배우 '채닝 테이텀'(가운데)이 호주 멜버른의 리젠트 극장에서 댄서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텀은 이날 '채닝 테이텀의 매직 마이크 라이브'가 오는 2020년 5월 멜버른을 순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채닝 매튜 테이텀'은 배우가 되기 전에도 '엠포리오 아르마니', '아메리칸 이글' 등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의 패션모델로 경력을 쌓으며 펩시와 마운틴 듀의 텔레비전 광고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2005년 '코치 카터' 영화에 단역으로 데뷔한 그는 2006년 영화 '스텝업'에 출연하며 뛰어난 춤 실력을 공개해 큰 인기를 얻었다. 

2012년에는 출연한 세 편의 영화 '서약', '21 점프 스트리트', '매직 마이크'가 3연속으로 1억 달러를 돌파해 스타로서 발돋움했으며, 특히 그의 실제 스트리퍼 생활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자전 영화 '매직 마이크'에서는 700만 달러의 제작비로 1억 달러가 넘는 성과를 얻었다. 

한편, 그는 2009년 영화 '스텝업'을 촬영하며 만난 동갑내기 배우 제나 드완과 결혼식을 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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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세계] 매직 마이크 배우 '채닝 테이텀' 호주 멜버른서 댄서들과 멋진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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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숙 기자 | pes-1210@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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