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서 SK뷰 스카이시티’ 영종도에 모델하우스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시작
  • munhwanews
  • 승인 2019.12.08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양수산부, 2022년까지 2조 321억 원 투입해 여의도 크기 해양관광 명소 개발
약 15조 원 규모 생산유발 및 1만 8천여 명 고용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영종도 운서 SK뷰 스카이시티’로 인천 부동산 경기가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각종 개발이 잇달아 가시화 되고 있는 영종국제도시에 쏠리는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기대감이 큰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 그 효과는 그대로 부동산 시장으로 전해진다. 일례로 바로 옆 송도국제도시는 교통호재 하나로 미분양 무덤에서 분위기가 급 반전됐다. 올 상반기까지 분양단지 16곳 중 1순위 청약 마감한 곳이 4개 단지에 그쳤던 송도국제도시는 GTX-B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후 분양에 나선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 3차’가 206.13대 1의 평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올 한해 전국 최고 평균 경쟁률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부동산 시장 스타로 떠올랐다.

‘영종 SK뷰 스카이시티’는 이러한 사례를 통해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영종국제도시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해양수산부는 지난 6월 말 인천 영종드림아일랜드 항만재개발 사업 착공 보고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사업 본격화를 알리며 영종국제도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운서역 SK뷰 스카이시티’ 해수부에 따르면 올해 3월 착공에 들어간 당 사업은 2022년에 완공될 예정이며, 여의도 크기(332만㎡) 부지에 골프장,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특급호텔, 복합 쇼핑몰, 교육연구시설, 테마공원 등이 조성된다. 해수부 측은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 내 약 15조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1만 8천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나타나 영종국제도시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자족도시로 완전히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종 운서 SK뷰 스카이시티’는 이와 함께 영종국제도시에는 서구 청라동과 중구 중산동 사이 4.66km를 연결하는 왕복 6차로 제3연륙교가 2025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어 향후 차량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영종국제도시에는 인천국제공항 4단계 확장 건설사업을 시작함에 따라 동북아의 허브 공항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 영종하늘도시 A8블록에서는 ‘운서 SK 뷰(VIEW) 스카이시티’가 분양 중에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운서 SK VIEW 스카이시티’는 인천시 중구 운서동 917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13개동 전용면적 77~84㎡ 총 1153가구로 조성된다. 영종하늘도시 내에 주거 선호도가 높은 운서역 생활권에서 처음으로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우수한 입지도 돋보인다. 단지는 운서역이 사업지 주변에 위치하며, 공항철도 이용시 서울 마포권역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3연륙교(2025년 개통예정)등의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빼어난 자녀 교육 환경도 자랑 거리다. 영종고가 도보거리에 있으며, 이외에도 명문고인 인천하늘고,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 등이 인접해 있다. 또한 운서역 일대에는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 편의시설이 자리한데다, 중심상업지구 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어 향후 생활 편의성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영종도에 운서역 반도 유보라, 영종도 하늘도시 KCC스위첸, 영종 동보 노빌리티 도 입주 예정에 있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종도 운서 SK뷰 스카이시티‘ 분양관계자는 광역교통망 및 신설교통호재로 인한 서울,경기,수도권 접근 상승,메머드 규모로 조성 중에 있는 중심상업지구 개발이 활기를 띄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로 인한 미래가치 투자와 다세권 생활 인프라 등이 입소문을 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운서 SK뷰 스카이시티 홍보관 방문 시 사젼예약을 하면 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대기 없이 원활하게 모델하우스 관람이 가능 하다“고 전했다.






 
MHN 포토
munhwanews | press@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