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겨울철 한랭 질환 주의보, 단백질 풍부한 '두부' 각광
  • 임현경 기자
  • 승인 2019.12.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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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촌소비조합, 두부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살린 웰빙 생식 두부 '생명물두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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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앙촌소비조합, 두부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살린 웰빙 생식 두부 '생명물두부'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겨울(2018년 12월 1일~2019년 2월 28일) 발생한 한랭 질환자 중 65세 이상은 약 44%를 차지했다.

 

이러한 가운데 신앙촌소비조합㈜의 '생명물두부'가 웰빙 생식 두부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인증까지 획득해 안전성을 검증받은 해당 제품은 콩의 단백질이 빨리 녹아나는 전통 제조 방식인 '온(溫) 두유 방식'을 유지해 고소한 두부의 감칠맛과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

 

또한 인위적으로 거품을 제거하는 유화제나 소포제도 사용하지 않으며, 두부 속 단백질은 유지하고 몸에 해로운 미생물 생육은 억제하는 '저온살균 냉각공법'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한다.

 

질병 예방과 면역력 향상을 위해서는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노년층의 경우 치아가 부실하고 소화력이 떨어져 같은 영양분이라도 육류 등 질긴 음식보다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두부나 생선 살 등을 섭취하는 것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신앙촌소비조합의 관계자는 "생명물두부는 노년층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시스템에서 만들어졌다"라며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더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명물두부는 전국 신앙촌상회를 비롯해 백화점, 온라인몰에서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신앙촌은 박태선 회장이 천부교 교인들의 마을로 건립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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