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2019 올해의 인물'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선정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12.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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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여성신문 '2019 올해의 인물', '2019 제17회 미래의 여성지도자상', '성평등 공로상' 수상자 확정
출처: 여성문화네트워크, '2019 올해의 인물'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경기대학교 교수
출처: 여성문화네트워크, '2019 올해의 인물'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12월 8일 여성신문이 '2019 올해의 인물'로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를 선정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경기대학교 교수는 지난 20년간 범죄심리 연구와 프로파일링에 힘쓴 현장형 연구자다. 특히 가정폭력, 데이트 폭력, 스토킹 등 여성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원인과 대책을 제시하여 사회에 공로했다.

한편 '2019 제17회 미래의 여성지도자상' 수상자 5인도 확정됐다. 이는 공익적 사명감을 갖고 각계에서 활약한 차세대 여성 리더에게 수상하는 것으로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살리고 뚜렷한 성취를 이뤄 리더십을 발휘해온 여성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 박수진 변호사(법무법인 덕수), 이슬예나 EBS PD, 전환희 SK텔레콤 노동조합 위원장, 한가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국장 등 5인이다.

또한 '성평등 공로상'의 수상자도 확정됐다. 이는 여성인권 증진과 성평등 확산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한 것으로 수상자는 김혜숙 유한킴벌리 전무, 박선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현욱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등 3인이다.

'2019 제17회 미래의 여성지도자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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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2019 올해의 인물'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선정

12월 8일 여성신문 '2019 올해의 인물', '2019 제17회 미래의 여성지도자상', '성평등 공로상' 수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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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지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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