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원작으로 한 '쌉니다 천리마마트' 2.2% 시청률로 유쾌한 종영
  • 신유정 기자
  • 승인 2019.12.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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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스핀오프 '부릉부릉 천리마마트' tvN D에서 공개돼
마지막 쿠키 영상을 통해 '시즌 2' 제작 가능성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출처: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출처: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웹툰 원작으로 한 '쌉니다 천리마마트' 2.2% 시청률로 유쾌한 종영

[문화뉴스 MHN 신유정 기자] 웹툰 '쌉리다 천리마마트'의 만화적 상상력을 영상으로 구현해 화제를 모은 tvN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가 2.2%(유료플랫폼) 시청률로 종영했다.

마지막 회에서는 문석구(이동휘)와 정복동(김병철) 콤비가 폐점 위기의 천리마마트를 멋지게 살려내며 지난 12주간의 행복했던 여정을 마무리했다.

'쌉니다 천리마 마트'는 원작의 특징인 기상천외한 설정을 영상으로 그대로 옮겼다.

'그랜절(물구나무)'이나 인간 해바라기, 곤룡포를 입은 고객만족센터 직원 등 인터넷 특유의 B급 감성을 드라마로 재현해 방영 초기부터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오는 13일 오후 8시에는 '쌉니다 천리다마트'의 스핀오프 콘텐츠 '부릉부릉 천리마마트'가 tvN D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게다가 마지막 쿠키 영상을 통해 시즌2를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이동휘는 '2호점'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확장하지 않는다"라는 김병철의 마지막 말과 달리, '쌉니다 천리마마트'가 끝까지 자신들의 색채를 잃지 않고 마지막까지 유쾌한 엔딩으로 웃음을 남긴 덕분에 시청자들은 시즌2를 간절히 바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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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스핀오프 '부릉부릉 천리마마트' tvN D에서 공개돼
마지막 쿠키 영상을 통해 '시즌 2' 제작 가능성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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