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라발건강샵’... 겨울 한라산 등반 후 “제주 마사지 체험” 선사
  • 전지현 기자
  • 승인 2019.12.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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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느덧 연말이다. 겨울이 되자 이를 맞이하며 전국 각지로 여행객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 공한 근처 아로마마사지로 알려져 있는 ‘소라발건강샵’에서는 겨울 한라산 등반 후에 찾아오는 피로를 풀기위한 여행객들을 위해 아로마오일을 통한 관리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겨울을 이용한 한라산 등반객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등반 후 쌓인 피로 등을 풀기 위하여 제주만의 고유 마사지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소라발건강샵’은 제주도 근처에 위치하여 오랜 시간 동안 샵을 운영해 온 곳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베테랑 성생님들을 통해 충분한 휴식과 함께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아로마오일을 통해 뭉쳐있던 근육을 풀어주고 스팀타올을 이용하여 팔과 다리를 쾌적하게 관리한다.

무엇보다 아로마를 이용한 아로마 전신관리 B코스를 소비자들이 많이 선호하는데, 이는 얼굴이 포함된 전신관리로써 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경력이 오래되고, 전문적인 관리사가 관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가성비 좋은 서비스에 재방문하는 고객들이 많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겨울에는 산악 등반 후 지쳐있는 발과 전신을 위해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기에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여 이곳 ‘소라발건강샵’을 방문함과 동시에 힐링을 느껴보는건 어떨까?

또한 ‘소라발건강샵’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에서도 이미 제주도 공항 근처 추천 마사지 샵으로 떠오르고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현지 도민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아 제주도 방문을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들려야 하는 한 곳으로 꼭 추천하는 제주공항 근처 마사지 전문점으로 손꼽힌다.

한편 ‘소라발건강샵’ 관계자 말에 의하면 “보통 가장 많이 이용하는 아로마 B코스는 얼굴팩 으로 시작해서 손과 다리를 포함한 전신마사지를 지나 찜질 타올을 이용한 등찜질과 스트레칭으로 마무리가 되는데 클렌징의 경우 콜드크림을 통해 전문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 가족단위로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아이들의 경우 40분 정도 저렴하게 발 관리를 진행중이다”고 설명했다.

‘소라발건강샵’은 현재 연중무휴로 운영되어지고 있으며 필수 예약제로 진행되고 있어 기다리는 시간이 없다. 이에 따른 편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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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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