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부산, 마지막 티켓 오픈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12.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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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3일(목)부터 2월 9일(일)까지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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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클립서비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포스터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12월 11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부산 공연이 2일 앞으로 다가왔다.

부산 드림씨어터에는 파리 오페라 하우스에 있는 거대한 샹들리에가 그대로 재현되어있다. 뮤지컬 팬들의 오랜 갈증을 채워줄 '오페라의 유령'은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오는 12월 20일(금) 오후 2시 마지막 티켓 오픈 일정이 확정됐다. 특히 설 연휴에 진행되는 공연의 티켓이 당일 오픈되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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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클립서비스, 부산 드림씨어터에 설치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샹들리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부산 공연 마지막 티켓 오픈에서는 오는 1월 21일(화)부터 종연일인 2월 9일(일)까지 예매할 수 있고 설 연휴 기간인 1월 24일(금), 1월 26일(일), 1월 27일(월)은 오후 2시와 7시 2회 공연이 마련되어있다. 티켓 예매는 드림씨어터, 위메프, 인터파크, 예스24, 하나티켓, 옥션, 멜론 티켓, 티켓링크, 페이북, 썸뱅크 등 각종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가능하고 드림씨어터 회원과 '오페라의 유령' 뉴스레터 구독자인 팬필 멤버십 대상자는 12월 19일(목) 오후 2시 선예매 중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 조기 티켓 예매자, 마티네 공연 예매자, 초·중·고 학생 등에게도 각종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오는 12월 13일(목)부터 2월 9일(일)까지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진행되고 이후 3월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도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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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부산, 마지막 티켓 오픈

오는 12월 13일(목)부터 2월 9일(일)까지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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