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골라 들어요”, 작심독서실·스터디카페 유명 인강 무료 제공 2만 5천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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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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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작심
사진제공=작심

인강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ZAKSIM)’이 지난 7개월간의 ‘교육 인강 서비스’ 현황을 공개했다. 작심은 지난 5월부터 국내 유수의 인강 회사들과 제휴해, 독서실 및 스터디카페 이용자에게 시중에서 고가에 판매되고 있는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작심 측에 따르면, 지난 7개월 동안 무료 제공된 인터넷 강의의 합산액은 판매가 기준 약 7억 원에 달하며, 누적 신청 건은 약 2만 5천 건을 넘어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약 40%는 성인 교육 콘텐츠 이용 건으로, 이는 제공 강의를 고등 분야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라 ‘공무원’, ‘자격증’, ‘어학’, ‘취업’, ‘실무교육’ 등 전 분야를 망라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해당 교육 인강 서비스를 통해 수험생들이 실질적으로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을 종합하여 고려한다면, 작심이 받아 든 성적표는 매우 긍정적이다. 작심독서실 및 작심스터디카페 회원은 학습 공간 이용료만 지불하면 다양한 인강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령 일반 수험생이 약 150만 원을 주고 구매해야 하는 유명 경찰 공무원 인터넷 강의를 위해 별도의 지출을 하지 않아도 된다. 

작심은 지난 5월 3개 업체의 인강을 제휴해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평균 매월 약 1개의 업체를 꾸준히 추가 제휴하며 현재 8개 업체의 인강을 제공하고 있다. 계속해서 신규 업체와의 제휴를 추진하고 있어, 그 혜택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작심의 교육 서비스의 이용률이 높아지면서, 작심은 차별화에 성공한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작심은 일반 프랜차이즈 독서실과 달리, 전체 본사 인원의 절반이 교육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을 만큼, 영업 인력은 최소화하고 서비스 인력에 조직을 집중하여 다양한 교육 서비스 기획을 이어 나가고 있다.

작심 강남구 대표는 “한 오프라인 공간에서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만화 카페, PC방처럼, 작심은 학습과 관련된 모든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유명 교육 인강 회사와의 제휴를 통해 회원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작심을 운영하는 가맹점주의 경쟁력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작심은 현재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윌비스’, ‘에듀윌’, ‘아모르이그잼’, ‘해커스’, ‘단꿈자격증’, ‘시원스쿨’, ‘패스트캠퍼스’ 등 150여 종의 강의를 무료로 제공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지점에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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