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이혼한 콜린 퍼스, 콜린 퍼스는 누구?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 오지현
  • 승인 2019.12.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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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콜린퍼스 나이, 콜린퍼스 출연작

[문화뉴스 MHN 오지현 기자] 영국과 이탈리아 국적의 배우 '콜린 퍼스'가 결혼 22년 만에 아내 리비아와 이혼한 가운데, 배우 콜린 퍼스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영국 매체에서는 "배우 콜린 퍼스가 아내 리비아 지우지올리와 결혼 22년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를 내보냈고,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현재까지 알려진 파경의 원인은 아내 '리비아 지우지올리'의 외도로 알려졌다. '리비아'는 지난 2018년 이탈리아 남성 기자 1명을 상대로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를 진행한 바 있는데, 알고보니 해당 남성은 리비아와 내연관계였던 것이다. 

아내의 외도로 인한 이혼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팬들은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고, 구체적인 이혼 사유 등에 대해 관심을 표현하자, 콜린 퍼스와 그의 아내는 대변인을 통해 "(우리는) 이혼하지만 친구 사이로 남을 것이다"라며, "사생활을 보호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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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혼 소식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콜린 퍼스'를 생소하게 여기는 네티즌들은 그의 나이나 출연작과 같은 정보에 관심을 보내고 있다.

1960년 9월에 태어나 올해로 만 59세가 된 '콜린 퍼스'는 지난 1984년 동성애를 다룬 영화 '어나더 컨트리'를 통해 데뷔한 배우로, 이후 '오만과 편견',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싱글맨'을 통해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콜린 퍼스는 지난 2015년 개봉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해리 하트를 맡으며, 한국팬들에게 익숙해지기 시작했는데, 당시 "Manners maketh man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대사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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