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성형외과 김영조 원장 돌출입수술(ASO) 국제학술대회 초청 강연
  • 문화뉴스 이우람
  • 승인 2017.01.1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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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오렌지성형외과/치과 김영조 박사가 지난 2016년 11월 18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성형외과학회 국제학술 대회에 초청 연자로써 돌출입수술(VIASO, Vertical Incision Anterior segmental setback osteotomy)과 세로 절개 38분 돌출입수술(38minute ASO) 수술동영상을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최초로 공개하였다.

이 발표는 국제학술 대회의 좌장을 맡았던 Lurie's children's hospital of chicago의 Arun Gosain 박사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모인 성형외과 석학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한국의 성형외과가 설립된지 5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 각 국의 유명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 강연에서 오렌지성형외과 김영조 원장은 "돌출입 치료에는 돌출입수술(ASO)이 양악수술이나 치아교정에 비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돌출입 치료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원장은 "빠른 수술시간은 외과의사의 많은 수술 경혐을 가장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바로미터이고, 많은 수술경험은 보다 안전하고 부작용 적은 돌출입 수술을 집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장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척도"라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보통 의사의 경우 통상 5~6시간 이상 걸리는 돌출입수술을 김영조 박사의 38분 돌출입수술 동영상을 공개해 최고 수준의 한국 성형의술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날이었다.

김 박사는 "중증도 이상으로 입이 튀어 나온 경우에는 치아교정만으로 효과를 볼 수 없기도 한다"며 "돌출입수술(ASO)은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기 때문에 되도록 풍부한 수술 경험을 갖춘 전문의를 통해 진단과 수술을 받는 것이 안전을 위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문화뉴스 이우람 기자 pd@mhns.co.kr / [도움말] 김영조 (오렌지성형외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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