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2019 송년음악회' 개최..."테이, 김완선, 홍경민 등 출연"
  • 오윤지 기자
  • 승인 2019.12.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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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27일(금)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19 송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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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용인문화재단, '2019 송년음악회' 라인업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12월 17일 용인문화재단이 '2019 송년음악회' 개최 소식을 전했다.

용인문화재단이 기획한 '2019 송년음악회'는 클래식과 대중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출연진이 선보이는 프로그램과 무대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 이웃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유쾌하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1부에서는 소프라노 강혜명, 테너 이승묵이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풍성한 클래식 사운드를 선보인다. 글린카의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 오페레타 '박쥐' 중 '친애하는 후작님', 오페라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말라'등 대중에게 익숙한 클래식으로 구성하여 친근하게 다가간다.

이어 2부에서는 가수 테이, 가수 김완선이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를 보여준다. 또한 가수 홍경민이 그의 대표곡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2019 송년음악회'는 오는 12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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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2019 송년음악회' 개최..."테이, 김완선, 홍경민 등 출연"

오는 12월 27일(금)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19 송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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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지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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