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옥주현 '가창력만큼 시원한 미소'(캣츠)
  • 이지숙
  • 승인 2019.12.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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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옥주현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캣츠'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캣츠'는 동명의 유명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영화다. 제니퍼 허드슨과 테일러 스위프트 등 노래 실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했다. 

원곡의 가장 유명한 넘버는 '메모리'(Memory)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뮤지컬 '캣츠' 한국어 초연 당시 그리자벨라 역을 맡았던 옥주현은 영화에 삽입된 '메모리(Memory)' 한국어 버전을 불렀다.

한편 '캣츠'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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