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4년 만에 새 앨범 ‘Rare’ 발매…선공개 싱글 인기 이어간다

출처=유니버셜 뮤직 '레어(Rare)'앨범 커버

[문화뉴스 MHN 이성훈 기자] 오늘 10일, 가수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이하 셀레나)가 새 앨범 ‘레어(Rare)’를 발표하며 4년만에 컴백했다.

지난해 10월 23일, 총 13곡이 담긴 셀레나의 정규 3집 ‘레어’의 수록곡 ‘루즈 유 투 러브 미(Lose You To Love Me)’는 싱글로 먼저 공개됐다. 이 곡은 셀레나에게 빌보드 핫 100차트 첫 1위의 영광을 안겨준 곡이자 해당 차트 진입에 성공한 셀레나의 29번째 곡이다.

또 국내 음원 사이트 팝 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1억 5천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루즈 유 투 러브 미’는 셀레나와 줄리아 마이클스(Julie Michaels),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 매티아스 라슨(Mattias Larsson)이 공동 작업했다.

앞서 셀레나는 ‘루즈 유 투 러브 미’ 발매 다음날인 24일 ‘룩 앳 허 나우(Look At Her Now)’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연속으로 공개,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했다. 당시 그는 “완벽한 아티스트의 모습으로 발전시켜줘 고맙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4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지만 셀레나는 지난해 베니블랑코(Benny Blanco), 제이발빈(J.Balvin), 타이니(Tainy)와 함께한 ‘아이 캔트 겟 이너프(I Can’t Get Enough)’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으며, 2018년에는 디제이 스네이크(DJ Snake)의 히트 싱글 ‘타키 타키(Taki Taki)’에 오주나(Ozuna), 카디비(Cardi B) 등과 작업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 ‘레어(Rare)’는 오늘 10일부터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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