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낭만의 재현, '김선희 바이올린 독주회'
  • 오윤지 기자
  • 승인 2020.01.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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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일(일) '김선희 바이올린 독주회' 개최
출처: 영음예술기획, '김선희 바이올린 독주회' 포스터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김선희가 독주회를 개최한다.

김선희는 어린 시절 다수의 콩쿨에 입상하여 탄탄한 음악성을 입증하여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쿨 우승자이자 모스크바 음악원의 교수 키릴 로딘과 전 세계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최상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독주회 프로그램은 평화로운 자연을 회상하게 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의 '바이올린 소나타 8번 G장조'에 이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이라 불리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의 '바이올린 파르티타 제2번 d단조, 샤콘느(Chaconne)', 카미유 생상스(Camille Saint-Saëns)가 에스파냐의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사테에게 헌정한 '서주와 론도카프리치오소', 프랑크(César Franck)의 유일한 바이올린 소나타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를 피아니스트 강은정과 함께 연주하여 낭만시대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선희 바이올린 독주회'는 오는 2월 2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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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낭만의 재현, '김선희 바이올린 독주회'

오는 2월 2일(일) '김선희 바이올린 독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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