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20 인문학 페스티벌 개최 "오는 2월 11일부터 진행"
  • 오지현 기자
  • 승인 2020.01.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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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대상 1명 1천만원, 고등부 대상 1명에게는 800만원 시상
출처: 남양주시 제공
출처: 남양주시 제공

[문화뉴스 MHN 오지현 기자] 경기 남양주시는 오는 2월 11일 강의 형식의 인문 콘서트 'Think J. 인문학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다산아트홀에서 개최되는 ''Think J. 인문학 페스티벌'은 강의와 공연, 에세이 공모 시상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동시에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도 열린다.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상금 9천만원을 걸고 정약용과 남양주에 대한 생각을 듣는 대회다.

1∼2차 심사를 통과한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등 부문별 합격자 18명씩, 총 54명이 다음 달 2∼5일 테드(TED)식 발표로 본선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본선은 공개 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부문별 6명씩 총 18명이 최종 선발되어 페스티벌에서 수상한다.

대학부 대상 1명에게는 1천만원을, 고등부 대상 1명에게는 800만원을 각각 시상한다. 대학부와 고등부의 나머지 10명에게는 각 400만원을 준다.

중등부 6명은 대상 구분 없이 모두 이탈리아, 영국 등 국외 연수의 기회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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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대상 1명 1천만원, 고등부 대상 1명에게는 800만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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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현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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