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이 바로 피카츄 성지" '포켓몬고' 피세권으로 급부상한 서울 보라매 공원 외 19곳
  • 문화뉴스 이나경
  • 승인 2017.02.0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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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 '포켓몬GO'가 국내 출시 열흘을 지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서울 '보라매공원'이 피카츄의 성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요즘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보라매공원에는 포켓몬고를 즐기는 인파가 북적이고 있다.
 
사람들이 특히 보라매공원에 몰려든 이유는 바로 포켓몬스터의 대표캐릭터인 '피카츄'를 잡기 위해서다.
 
'포켓몬고' 사용자들은 "피카츄의 성지"라며 보라매공원과 충무로 한옥 마을을 피카츄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추천하고 있다.
 
   
▲ ⓒ 트위터

   
▲ ⓒ 트위터
 
보라매 공원은 피카츄 뿐만 아니라 아이템을 배급받을 수 있는 '포켓스톱'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보라매 공원 외에도 용산 효창공원, 어린이대공원, 분당 중앙공원 등 서울 수도권 곳곳의 공원이 포켓몬 둥지로 꼽혔다.
 
   
▲ ⓒ 트위터
 
각 공원의 해시태그로 나오는 결과는 이제 나들이나 운동 사진 뿐만 아니라 포켓몬고 게임의 캡쳐 사진으로 메워지고 있다.
 
   
▲ ⓒ 인스타그램
 
이 제보에 누리꾼들은 "어서 보라매공원으로 가자", "난 효창공원이 더 가깝다"며 친구들과 포켓몬을 잡으러 갈 약속을 잡고 있다.
 
문화뉴스 콘텐츠 에디터 이나경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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