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고 솔직한 세 여자의 이야기, 연극 '리마인드'
  • 오윤지 기자
  • 승인 2020.01.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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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0일(목)부터 3월 3일(화)까지 연극 '리마인드' 공연
출처: 늘품컴퍼니, 연극 '리마인드' 포스터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공연 엔터테인먼트 늘품컴퍼니가 연극 '리마인드' 개최 소식을 전했다.

겉모습은 화려하고 멋있지만, 속내는 매우 험난한 세 여자! 현실 속에서 좌충우돌하는 그들의 삶을 보고 있으면 평범한 삶이 가장 성공한 삶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어쩌면 우리들의 이야기는 연극에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

연극 '리마인드'는 연출가 김기석은 "견디기 힘든 현실 속 여자들의 희망을 노래하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공연을 이끌어갈 배우로는 수정 역에 김수정, 시현 역에 여시현, 아름 역에 유아름, 바울 역에 황바울, 도욱 역에 박도욱이 캐스팅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극 '리마인드'는 오는 2월 20일(목)부터 3월 3일(화)까지 대학로 후암스테이지1관에서 진행되고 티켓 예매는 1월 21일(화) 온라인 티켓예매처에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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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고 솔직한 세 여자의 이야기, 연극 '리마인드'

오는 2월 20일(목)부터 3월 3일(화)까지 연극 '리마인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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