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2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열어...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공연
  • 신유정 기자
  • 승인 2020.01.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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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앙코르 콘서트, 오는 2월 14-15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려
맏형인 김진우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공연
출처: YG엔터테인먼트
출처: YG엔터테인먼트, 위너, 2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열어...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공연

[문화뉴스 MHN 신유정 기자] 오는 2월 14, 15일 양일 간 서울에서 열리는 보이그룹 위너의 앙코르 콘서트 ‘WINNER [CROSS] TOUR ENCORE IN SEOUL’ 1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현재 활발히 아시아 투어 중인 위너가 다시 한번 국내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에서 기획됐다. 맏형 김진우가 입대하기 전 위너의 마지막 '완전체' 공연이 될 가능성이 높다. 

위너의 콘서트 소식에 팬들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위너의 콘서트 열기는 이미 증명된 바 있기 때문이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위너의 음악 스펙트럼, 네 멤버의 개성과 역량이 위너로 뭉쳤을 때 이뤄지는 시너지를 팬들은 앞선 콘서트를 통해 이미 확인했다.

위너는 지난해 10월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 에서 아시아 투어 포문을 열었을 당시에도 이틀 동안 무려 40곡이 넘는 무대를 쏟아부었다.

위너는 밴드와 합을 맞춘 고품격 라이브를 선사하며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호평받았다. 앙코르 콘서트 역시 아시아 투어를 이어오며 관객들과 더욱 뜨겁게 호흡하고 소통해온 위너인만큼 한층 성장한 무대 매너를 기대하게 한다.

한편, 위너는 지난해 10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자카르타, 마카오,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지에서 아시아 팬들을 만났다. 이달 25일 마닐라, 2월 1일 호찌민, 2월 8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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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앙코르 콘서트, 오는 2월 14-15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려
맏형인 김진우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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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정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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