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황제 KCM, 신곡 '버릇처럼 셋을 센다'로 컴백..."또 하나의 명곡"
  • 오윤지 기자
  • 승인 2020.01.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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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목) KCM '버릇처럼 셋을 센다' 발매
출처: 얼반웍스이엔티, KCM '버릇처럼 셋을 센다' 커버 이미지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1월 24일 가수 KCM이 싱글 '버릇처럼 셋을 센다'를 공개한다.

KCM의 신곡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헤어진 남녀의 그리움을 주제로 하는 곡이다.

특히 이번 곡은 KCM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본인의 음악적 색깔도 담아냈다고 한다. 도입부에는 화려한 오케스트라의 아름답고 웅장한 선율이, 이후에는 KCM의 감미로운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이 돋보인다.

또한 세계 최대 프리미엄 뮤직비디오 플랫폼 VEVO(베보)에서 각기 다른 버전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어 골라 보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또 하나의 명곡을 탄생시킨 KCM은 앞으로도 대중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예정이다.

KCM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1월 24일(목)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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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황제 KCM, 신곡 '버릇처럼 셋을 센다'로 컴백..."또 하나의 명곡"

1월 24일(목) KCM '버릇처럼 셋을 센다'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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