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드레이크 등...힙한 팝스타들의 작품, 전시 'HIP-POP: 힙팝'
  • 오윤지 기자
  • 승인 2020.02.0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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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8일(일)까지 전시 'HIP-POP: 힙팝' 개최
출처: 유니버설뮤직, 전시 'HIP-POP: 힙팝' 현장 사진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유니버설뮤직이 전시 'HIP-POP: 힙팝'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 가장 힙한 팝(POP)'을 주제로 빌리 아일리시, 드레이크, 위켄드, 투팍, 에미넴,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할시, 트로이 시반 등 유니버설뮤직 소속 팝스타들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앨범 아트워크, 로고, 음원, 뮤직비디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작업물이 영향을 미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준비해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

전시 관계자는 "유니버설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통해 음악적 특성이 다양한 분야에서 드러날 수 있다는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싶다"고 밝혔다.

전시 'HIP-POP: 힙팝'은 오는 6월 28일(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시몬스 테라스의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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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드레이크 등...힙한 팝스타들의 작품, 전시 'HIP-POP: 힙팝'

오는 6월 28일(일)까지 전시 'HIP-POP: 힙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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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지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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