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라섹' 유재석 EBS 첫 입성..."EBS에 펭수 만나러 온 줄 알았는데요?"
  • 신유정 기자
  • 승인 2020.02.07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재석, 설렘 가득 EBS 첫 입성도 잠시...'최고의 요리비결' 출연에 당혹
라섹 유재석 셰프, 난생처음 요리 프로그램 출연에 얼떨떨! 손톱 검사-재료+장비 체크까지
출처: MBC, '놀면 뭐하니?', '라섹' 유재석 EBS 첫 입성..."EBS에 펭수 만나러 온 줄 알았는데요?"

[문화뉴스 MHN 신유정 기자]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EBS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재석은 자이언트 펭귄 펭수와의 만남을 고대하며 EBS 건물로 들어선다. 특히 곳곳에 배치된 펭수의 사진을 보며 친밀감과 묘한 안도감을 표현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대기실에 도착해 설레는 마음으로 펭수를 기다리던 유재석은 곧바로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펭수 대신 EBS 요리 정보 프로그램 ‘최고의 요리비결’ 제작진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출처: MBC, '놀면 뭐하니?', '라섹' 유재석 EBS 첫 입성..."EBS에 펭수 만나러 온 줄 알았는데요?"

'최고의 요리비결'은 요리 대가가 출연해 음식 제조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생라면’을 오픈해 라면을 섹시하게 끓인 라섹 유재석은 ‘유산슬 라면’을 소개할 셰프로 초대됐다.

당황한 유재석은 ”EBS에 펭수 만나러 온 줄 알았는데요?”라고 반문하지만, 개의치 않고 녹화 준비를 진행하는 ‘최고의 요리비결’ 제작진 덕에 결국 ‘라.섹.’(라면 끓이는 섹시한 남자) 모드로 전환해 요리 프로그램 데뷔를 앞둔다.

라섹 유재석 셰프는 손톱 검사부터 식기 및 장비 선택까지 직접 진행하면서 얼떨떨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생라면’ 오픈 3일 차에 방송 데뷔까지 수직 성장하는 라섹 유재석 셰프의 ‘최고의 요리비결’ 데뷔는 오는 8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라섹 유재석의 ‘인생라면’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유재석, 설렘 가득 EBS 첫 입성도 잠시...'최고의 요리비결' 출연에 당혹
라섹 유재석 셰프, 난생처음 요리 프로그램 출연에 얼떨떨! 손톱 검사-재료+장비 체크까지




관련기사


 
MHN 포토
신유정 기자 | press@mhns.co.kr

독자와 공감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영화
미술·전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