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찬우-박준형 '순풍산부인과' 우정+에일리 '외불러 콘서트' 감동
  • 한진리 기자
  • 승인 2020.02.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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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불청외전-외불러' 3부 방송
김찬우, 멤버들 위한 특급 레시피 대 공개
출처=SBS '불타는 청춘' ㅣ
출처=SBS '불타는 청춘' ㅣ'불타는 청춘' 김찬우-박준형 '순풍산부인과' 우정 + 에일리 '외불러 콘서트' 감동 

[문화뉴스 MHN 한진리 기자] 20년 만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김찬우가 '불타는 청춘'에서 특급 요리 실력을 뽐낸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외전 외불러’에서는 김찬우가 살뜰한 요리솜씨로 청춘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김찬우는 저녁 전 간단한 간식을 청춘들과 즐기기 위해 떡볶이를 만들었다. 김혜림은 “뚝딱뚝딱 잘 만든다”며 감탄했다. 김혜림은 “옛날에는 (내가) 요리를 못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요리가 늘었다)”라고 했다. 이에 김찬우는 자신도 그렇다며 공감을 표했다.

식사 후 마리아가 먼저 마이크를 잡았다. 주현미의 '신사동 그사람'을 선곡한 마리아는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청춘 오빠 언니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앙코르" 요청이 쏟아 지자, 마리아는 김혜림의 '날 위한 이별'을 불러 원곡자 김혜림을 감동 시켰다. 

출처=SBS '불타는 청춘' ㅣ'불타는 청춘' 김찬우-박준형 '순풍산부인과' 우정 + 에일리 '외불러 콘서트' 감동 

정승환 역시 "한국 정서를 너무 잘 살린다"며 극찬했고, 'K팝스타' 분위기를 연출해 웃음을 안겼다. 마리아가 부른 '날 위한 이별' 장면은 이날 8%까지 시청률이 치솟아 최고의 1분을 장식하기도 했다.

이후 김혜림은 마리아에게 "이 노래는 내가 실제 겪은 일이다. 작사가 언니가 내 이야기를 메모해 놨다가 노래로 만들었다"면서 "아프고 힘들었지만 누군가를 진짜 사랑한다는 건 멋있는 일"이라고 알려줬다.  

오늘 11일 방송분에서는 김찬우가 외불러 멤버들을 위한 특별 레시피를 공개에 이어 외불러 콘서트가 계속된다.

에일리는 혜은이의 제3 한강교를 구성지게 불러 멤버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불청외전-외불러' 3부는 오는 11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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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찬우-박준형 '순풍산부인과' 우정+에일리 '외불러 콘서트' 감동 

11일 '불청외전-외불러' 3부 방송
김찬우, 멤버들 위한 특급 레시피 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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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리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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