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무대 '아트 바젤 홍콩' 대표작, 전시 '뷰잉룸(Viewing Room)'
  • 오윤지 기자
  • 승인 2020.02.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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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2일(수)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시 '뷰잉룸(Viewing Room)'
출처: 학고재갤러리, 전시 '뷰잉룸(Viewing Room)' 중 곽인식의 '62-602(1962)'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2월 13일 학고재 갤러리가 특별전시 '뷰잉룸(Viewing Room)' 개최 소식을 전했다.

학고재 갤러리는 아시아 최대 아트페어 '아트 바젤 홍콩' 취소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이번 특별전을 마련했다. 본 전시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 예정작들로 구성해 아트페어 부스의 압축된 서사를 풍성하고 짜임새 있게 풀어낸다.

아시아 전위예술의 시초 곽인식(1919~1988, 대구)의 유리 작업 '62-602(1962)', 미디어 아트의 창시자 백남준(1932~2006, 서울)의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을 기념작 '구/일렉트로닉 포인트(1990)', 아시아 여성주의의 대모 윤석남(1939~, 만주)의 '어머니 III(1993)' 이외 강요배(1952~, 제주), 김현식(1965~, 경상남도 산청), 김구림(1936~, 경상북도 상주), 김호득(1950~, 대구), 이동엽(1946~2013, 전라북도 정읍), 정현(1956~, 인천)의 대표작들이 전시된다.

전시 '뷰잉룸(Viewing Room)'은 오는 4월 22일(수)부터 5월 24일(일)까지 학고재 본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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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무대 '아트 바젤 홍콩' 대표작, 전시 '뷰잉룸(Viewing Room)'

오는 4월 22일(수)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시 '뷰잉룸(Viewing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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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지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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