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수, 르완다에 희망의 손길...KBS '바다건너사랑'
  • 오윤지 기자
  • 승인 2020.02.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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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화) 오후 11시 40분 KBS '바다건너사랑'
출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르완다 비링기로에 방문한 배우 박정수

[문화뉴스 MHN 오윤지 기자] 배우 박정수가 월드비전과 함께 르완다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박정수는 내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르완다 비링기로에 희망과 도움의 손길을 건네기 위한 여정을 떠났다.

르완다 비링기로는 수도 키갈리를 제외하면 대부분 산악지형으로 물이나 식량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속한다. 또한 약 26년 전 전쟁의 아픔과 피해가 그대로 남아있다. 아이들이 홀로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러울 정도.

박정수는 고아, 조손가정, 편모 가정 등 당장 생계를 위협받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촬영 이후 "손주와 비슷한 나이의 아이들이 우리와는 전혀 다른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이번 방송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메시지가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배우 박정수의 르완다 비링기로 방문기를 담은 KBS '바다건너사랑'은 2월 18일(화) 오후 11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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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수, 르완다에 희망의 손길...KBS '바다건너사랑'

2월 18일(화) 오후 11시 40분 KBS '바다건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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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지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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