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연계 시민대학' 무료 인문학 강좌 확대 운영...올해는 서울여대, 삼육대 참여
  • 박은숙 기자
  • 승인 2020.02.20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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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연계 시민대학'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가능
서울여대 '사랑 인문학', 삼육대 '에코 인문학' 주제로 강의 개설
출처: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서울여대 '대학연계 시민대학' 업무 협약
출처: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서울여대 '대학연계 시민대학' 업무 협약

[문화뉴스 MHN 박은숙 기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무료로 인문학 강좌를 들을 수 있는 '대학연계 시민대학'이 올해 총 30개교로 확대된다고 20일 밝혔다.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대학별 특화된 우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 학습 프로그램으로,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지난 2013년 경희대·성공회대·이화여대 3개교에서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28개 대학까지 참여가 확대됐으며, 올해는 기존 28개교에서 서울여대와 삼육대학교가 추가됐다. 서울여대에서는 오페라·영화·문학 등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는 강좌를, 삼육대는 환경과 귀농을 주제로 강의를 개설한다.

한편, 올해 대학연계 시민대학 수강 신청은 3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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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연계 시민대학' 무료 인문학 강좌 확대 운영...올해는 서울여대, 삼육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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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숙 기자 | pes-1210@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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