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김수희' 나이, 본명, 데뷔, 딸, 히트곡, 최근 근황은?
  • 김나래 기자
  • 승인 2020.02.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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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에서 '너무합니다', '황혼의 블루스' 열창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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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김나래 기자] 24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에 가수 김수희가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 김수희는 1953년생으로 올해 68세이며 본명은 '김희수' 이다. 김수희의 데뷔는 50년 전인 1970년 미군 부대에서 '블랙캣츠' 기타리스트와 가수로 첫 활동을 시작하였다.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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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972년 김훈의 '나를 두고 아리랑'을 작사, 작곡을 하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1976년 '너무합니다'를 발표하며 한국 가요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MBC 사람이 좋다
MBC 사람이 좋다

1982년에는 유명 명창인 박초월에게 남도 창법을 배우며 '멍에'를 발매하였으며 서럽게 꺽는 창법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곡으로 김수희는 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가 되었으며 이때 음반 제작사의 권유로 결혼과 딸의 존재는 알리지 않은 채 활동하였다.

현재 PD출신 남편과 재혼을 하였으며 딸 이순정은 현재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소유 인스타그램
김소유 인스타그램

김수희의 대표곡으로는 '너무합니다', '남행열차', '애모', '서울여자', '당신은 누구세요' 등이 있으며 최근 '미스트롯' 전국투어 대구 공연에서 김소유와 '애모', '너무합니다'를 부르며 선후배의 돈독한 우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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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래 기자 |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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